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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현지에서’ 여진구 “새롭고 뿌듯해, 절대 잊지 못할 경험” 종영소감

배우 여진구가 ‘현지에서 먹힐까’ 종영 소감을 밝혔다.

여진구는 5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현지에서 먹힐까’ 출연과 관련 “다시 생각해봐도 새롭고 뿌듯한..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많이 부족한 막내 때문에 항상 노심초사 하셨을 (홍)석천 형님과 (이)민우 형, 그리고 제작진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먹힐까’ 홍민구 삼형제를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삼형제의 음식을 너무 맛있게 드셔주시고 언제 어디서나 반갑게 맞아주신 손님 분들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감사합니다! ‘현지에서 먹힐까’ 마지막회! 꼭! 함께 해주세요!”라고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가 태국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현지에서 먹힐까’는 5월 15일 오후 11시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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